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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558)

우리 식

(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87(1998)년 1월 어느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자강도의 어느 한 발전소를 찾으시였다.
발전기실을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배전반실에도 들리시였다.
배전반을 보아주시는 장군님께 한 일군이 이 배전반실의 모든 설비들이 다 우리의것이라고 말씀드리였다.
장군님께서는 모두 우리의것이란 말이지, 100% 국산화란 말이지라고 하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발전소가 떠나갈듯 한 음성으로 바로 이것이 우리 식이라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우리 식!
격정에 잠겨있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배전반과 발전기, 타빈을 비롯한 설비들이 다 우리 나라에서 생산한것이라고 하는데 바로 이것이 우리 식, 주체이고 자력갱생이라고 강조하시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926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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