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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종교단체들 민심 반영한 판결 《헌법재판소》에 요구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박근혜탄핵안이 《국회》에서 통과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종교단체들이 9일 《헌법재판소》가 국민을 위한 결정을 내릴것을 요구하였다.

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는 《헌법재판소》가 시급히 《국회》의 결정을 받아들임으로써 국민의 뜻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불교 조계종은 론평을 통해 박근혜탄핵안의 통과는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며 국민의 힘에 의한 력사적결과물이라고 평하였다.
《헌법재판소》가 국민을 위한 력사적결정을 내려야 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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