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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 박근혜 퇴진할 때까지 싸울것 결의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9일 남조선의 각계층이 박근혜탄핵안의 《국회》통과를 성사시킨데 이어 역도년을 청와대에서 끌어내기 위해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비상국민행동)의 주최하에 1만여명의 각계층 군중은 탄핵안표결전부터 《국회》 정문앞과 주변도로에 모여 탄핵안이 가결되여도 초불은 계속될것이라고 선언하며 기세를 올렸다.
비상국민행동은 탄핵안통과가 초불이 거둔 성과로서 새로운 시작에 불과하며 시민의 힘으로 더 큰 산을 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정권》퇴진 제주행동은 성명을 발표하여 뒤늦게나마 박근혜가 정치적으로 심판을 받은데 대해 환영한다고 표명하였다.
민주로총 제주본부도 성명을 통해 탄핵안통과는 박근혜에 대한 국민의 징계,퇴진의 출발이라고 하면서 박근혜가 즉시 퇴진립장을 밝히라고 요구하였다.
민주로총 울산본부는 박근혜의 퇴진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공공운수로조도 탄핵안이 통과된것만큼 박근혜체제를 청산하고 그의 정책을 철회시키기 위한 행동에 당장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참여련대 사무처장은 박근혜에게 사망선고가 내려졌으니 곧바로 퇴진해야 한다,탄핵안통과를 반대하려고 마지막까지 부역자역할을 한 《새누리당》 대표 등 일부 친박세력도 즉시 정계를 은퇴하고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탄핵안통과는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하면서 박근혜가 국민의 뜻을 따르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655020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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