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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묘기 가진 녀자축구 김소향선수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축구련맹 2016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조선팀에는 재능있는 선수들이 많다. 그중에는 대회 은뽈상을 수여받은 소백수체육단의 김소향선수도 있다.

공격수인 그는 조별련맹전 스웨리예팀과의 경기에서 한꼴을 넣었으며 파푸아 뉴기니아팀과의 경기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하였다.
여러 경기들에서 재치있는 공련락으로 득점의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 조선팀이 월드컵을 쟁취하는데 기여하였다.
국제축구련맹은 김소향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현대축구가 요구하는 최전방공격수의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그는 공격선에서 득점도 하고 득점련락도 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육체적준비가 좋고 동작이 민첩할뿐아니라 문전에서의 정황판단과 위치선택, 공련락이 정확한 그를 득점묘기를 가진 우수한 선수로 평가하고있다.
평양시에서 나서 자란 김소향은 11살때부터 청소년체육학교에서 축구기술을 련마하였다.
국제축구련맹 2012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와 2014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냄으로써 축구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자와 만난 김소향선수는 훈련에 박차를 가하여 훌륭한 경기성과로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보답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20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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