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스위스,도이췰란드단체들 유엔안보리의 대조선《제재결의》규탄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지난 9월에 진행된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을 걸고드는 《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에 스위스, 도이췰란드단체들이 지지를 표명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1일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이번에 조작해낸 새로운 《제재결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고있다.
이번에 조작된 《제재결의》는 이전의 《제재결의》들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위선적이다.
미국의 손탁에서 놀아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앞으로 또 다른 《제재결의》를 조작해낼수는 있겠지만 조선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는 막을수 없을것이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2일 성명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에 대한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해냄으로써 국제법과 유엔헌장을 또다시 위반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이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아시아지역은 통제불가능한 폭발적위기에 직면한지 오랬을것이다.
이번의 부당한 《제재결의》는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조선의 보다 강력한 자위적대응만을 초래할뿐이다.
우리는 언제나 정의의 투쟁을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의 편에 확고히 서있을것이며 모든 힘을 다하여 지지성원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4233358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