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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일총비서의 유훈 끝까지 관철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유훈관철을 생명선으로, 주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유훈은 혁명의 교과서이고 만능의 백과전서이라고 밝히고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여기에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투쟁목표와 과업, 그 수행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지름길이 다 밝혀져있다.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곧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방식, 투쟁방식의 빛나는 구현이며 우리가 건설하는 천하제일강국도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이 실현된 인민의 락원, 불패의 강국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구상하시고 바라시던 념원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곧 과학이고 진리이며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끝까지 관철해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가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의지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밝혀주신 백승의 진로가 있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련된 령도밑에 천백배로 다져진 강력한 정치군사적토대와 자립경제의 튼튼한 잠재력,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40797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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