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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공화국제재와 압박 구걸하는 남조선괴뢰패당 규탄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오스트리아에 찾아간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는 《북핵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응》이니, 《제재결의를 위한 긴밀한 협력》이니 하고 잠꼬대같은 나발을 늘어놓았다. 아프리카의 어느 한 나라에 가서는 《대북제재결의리행에 협조》해달라느니 뭐니 하고 비굴하게 놀아댔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외세에 빌붙지 않으면 단 하루도 연명할수 없는 속물적근성과 동족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 골수에 꽉 들어찬 대결야망을 그대로 드러낸 천하역적들의 발광질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괴뢰패당이 이런 망동을 부리는것은 외세에 빌붙어 풍지박산난 대결정책을 되살리고 동족을 끝까지 물어뜯는데서 살구멍을 열어보자는것이라고 까밝혔다.
윤병세로 말하면 박근혜역도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맨 앞장에서 실행하면서 매국반역에 열을 올리고 너절하게도 최순실의 밑씻개노릇이나 하면서 민족을 망신시킨 얼간망둥이이라고 폭로하였다.
박근혜역도의 지령에 따라 일본반동들과의 굴욕적인 매국협상놀음을 벌려놓고 일제의 천인공노할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몇푼의 돈으로 무마시켜준 천하의 역적도 이자이며 미국의 《싸드》배치요구를 무조건 들어주어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그 실현에 누구보다 발벗고나선 쓸개빠진 매국노도 윤병세라고 비난하였다.
문제는 윤병세를 비롯한 괴뢰역적패당이 아직까지도 더러운 생존욕을 버리지 못하고 저들에게 날아오는 징벌의 서슬푸른 칼을 막아보겠다고 발버둥질치면서 죽는 순간까지 동족대결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라고 조소하였다.
외세를 등대고 온갖 추악한 반역행위를 일삼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가장 비참한 종말뿐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638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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