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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친필과 사회주의바다향기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의 수산부문에서 전례없는 물고기대풍을 안아왔다.

물고기대풍소식은 조선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있다.
물고기라는 말만 들어도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헌신의 로고가 어려와 눈물이 앞서는 조선인민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생애의 마지막나날에 수도시민들에게 물고기를 공급할데 대한 문건에 친필을 남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풀어드리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산부문을 추켜세우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자신께서 수산부문을 중시하는것은 어버이장군님께서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관심하신 문제가 바로 인민들에게 물고기를 먹이는 문제였기때문이라고 하시며 파도사나운 포구들을 끊임없이 찾으시여 황금해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였다.
해마다 인민군대 수산부문 일군들과 어로공들의 투쟁성과를 축하하시고 높은 국가수훈도 안겨주시며 포구마다 만선의 배고동소리가 더 힘차게 울려퍼지도록 고무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을 그대로 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선창마다에 물고기폭포가 쏟아지고 초소와 집집마다에는 사회주의바다향기가 넘쳐나고있다.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을 길이 전하며 사회주의바다향기는 온 나라에 더욱 짙게 풍길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230032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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