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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559)

값높은 평가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7(2008)년 1월 어느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강계돼지공장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전경도앞에서 공장건설과정에 대한 해설을 들으시고 잘했다고, 자강도사람들은 무슨 일이나 자체의 힘으로 해내기 좋아한다고 치하하시였다.
그이께서 새끼낳이사를 돌아보실 때였다.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은 죄송스러움을 금할수 없었다. 아직은 새끼낳이사의 매 칸들에 돼지를 가득 채우지 못했기때문이였다.
하지만 장군님께서는 앞으로 돼지공장이 활성화되면 모든 새끼낳이칸들에 돼지를 가득 채워넣게 될것이라고, 자신께서는 공장을 자체의 힘으로 꾸린것이 더 마음에 든다고, 관틀식돼지우리와 바닥에 깐 주철격자를 도에서 자체로 만들었다는데 그것이 번쩍거리지는 않아도 자체로 만든것이 마음에 든다고 일군들을 고무해주시였다.
모든것이 부족한 때에 공장을 건설하면서 설비들을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낸 자강도사람들의 불굴의 정신을 그처럼 값높이 평가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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