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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에서 김정일총비서의 로작 중앙연구토론회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총련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할데 대하여》발표 3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가 10일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배익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과 김성훈 선전문화국장, 간또지방의 총련일군들과 중앙단체, 사업체 일군들, 조선대학교 교원들과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리영수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회장은 보고에서 로작의 기본사상과 기본내용, 로작이 재일조선인운동사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그 력사적의의를 해설하면서 장군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1986년 9월 1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그 진리성과 생명력이 실천을 통하여 확증된 재일조선인운동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총련이 주체사상의 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나가며 총련대오를 조직적으로 튼튼히 꾸리는 사업부터 변화된 현실에 발을 붙이고 새롭게 전개할데 대하여 밝혀주신데 대해 언급하면서 애족애국운동의 실천속에서 립증된 로작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론증하였다.
그들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총련건설사상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5월25일서한을 비롯한 로작들에서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격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1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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