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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의 무력증강책동의 목적 폭로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들에 의하면 일본정부가 미국의 《싸드》를 배비할것을 타산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하였다.

한편 일본정부는 이번 회계년도기간 개량형《패트리오트-3》요격미싸일구입에 1,880억¥을, 이지스함들에 요격미싸일체계를 장비하는데 약 70억¥을 지출할 계획을 세우고있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무력증강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목적은 《자위대》를 첨단무기들로 장비시키고 확대한 다음 그를 동원하여 임의의 시각에 아시아재침의 길에 뛰여들기 위해서이라고 폭로하였다.
하지만 일본은 오산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싸드》를 배비하면 남을 쉽게 때리고 자기는 무사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그야말로 어리석은짓이다.
《싸드》의 일본배비는 조선반도의 전략적안전환경을 해치는것으로 된다.때문에 우리는 그에 대해 수수방관할수 없다.
우리는 공격과 방어에도 다 준비되여있다는데 대하여 구태여 숨기지 않는다.
우리는 이 세상 그 어디에 있든 우리 민족을 오랜 기간 괴롭혀온 침략자, 백년숙적들이 둥지를 틀고있는 곳을 순간에 불마당질해버릴수 있다.
일본반동들은 재침의 길에 나서는 경우 섬나라 일본이 과연 지구상에 존재할수 있겠는가를 생각해보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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