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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 규탄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민주조선》은 요즘 대조선《제재결의리행》을 떠들면서 《국제공조》놀음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을 규탄하는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국제무대를 어지럽히는 괴뢰역적패당들의 비렬한 추태는 외세에 빌붙어 풍지박산난 대결정책을 되살리고 동족을 끝까지 물어뜯으려는 천하역적들의 발광질, 남조선을 휩쓰는 초불바다에 박근혜년과 함께 수장될 병신짝들의 가소로운 망동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놈은 여태껏 희세의 매국역적 박근혜년의 노복, 충견이 되여 동족을 헐뜯고 모해하는 추악한 구걸외교에만 정신없이 매달리다 못해 미국과 일본상전들에게 민족의 리익과 자존심을 팔아먹는 사대매국행위도 서슴지 않은것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미쳐도 더럽게 미친 《정신병자》, 《미친병세》로 락인된 인간추물이라고 단죄하였다.
윤병세따위가 상전들도 실패를 인정하는 반공화국제재소동으로 우리의 핵강국지위를 감히 허물어보겠다고 발악하는것자체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허황한 개꿈, 미친놈의 망상이라고 야유하였다.
윤병세놈을 비롯한 괴뢰역적무리가 제아무리 《국제공조》를 떠들며 발악해도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공화국의 힘찬 진군을 절대로 가로막지 못한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은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며 죄악에 죄악을 덧쌓을수록 더욱 처참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65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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