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무인기독점 꾀하고있는 미국의 흉심 폭로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미국이 무인기독점을 꾀하고있어 국제사회의 강한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이 사업의 필요성을 무장분쟁, 인권문제에 귀착시키면서 저들이 마치 평화와 안정, 인권에 관심이라도 있는것처럼 생색을 내고있지만 미국의 진속이 무인기독점권을 획득하자는데 있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하다고 밝혔다.
최첨단과학기술이 도입된 무인기는 최근의 전쟁방식을 크게 변화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한마디로 무인기는 현대전쟁에서 가장 효과적인 장비로 인정되고있다.
이런 속에서 미국은 저들이 《천사》라고 부르는 무인기가 전략적경쟁자들의 손에서 위력한 《악마》로 되는것을 몹시 두려워하고있다.
실지로 세계적범위에서 무인기개발사업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무인기를 군사분야에 적극 활용하고있다.
전략적경쟁자들의 힘을 억제하자면 무인기독점권을 쥐여야 한다는것이 미국의 타산이다.
이미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을 통하여 렬강들과 핵독점을 오랜 기간 공유하며 핵우세에 기초한 세계제패야망실현에 광분해온 미국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무인기전파방지에 관한 법을 만들어놓고 여기에 세계 모든 나라들을 얽어매놓음으로써 무인기독점권을 틀어쥐려 하고있다.
미국의 무인기독점을 허용하는 경우 국제적정의는 또다시 참혹하게 유린당하고 세계평화가 파괴되며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을것이다.
피에 주린 범죄자에게 흉기를 쥐여주어서는 안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76282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