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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에 관한 제3차 아시아태평양지역상급회의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운수에 관한 제3차 아시아태평양지역 상급회의가 8일과 9일 로씨야의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대표단을 비롯하여 40여개 나라 상급대표단, 유럽동맹, 국제기구 및 비정부기구 대표 400여명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회의 의장과 부의장들을 선거하였다.
로씨야운수상이 의장으로, 조선대표단 단장인 강종관 륙해운상과 몽골대표단 단장이 부의장들로 각각 선거되였다.
회의에서는 제2차 상급회의에서 채택된 아시아지역운수발전을 위한 행동계획 2단계(2012년-2016년) 리행정형을 평가하였다.
조선대표단 단장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륙해운수부문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책동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수송체계련결 등 지속적운수발전을 가로막는 실제적장애물로 된다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지역나라들간의 지속적인 수송체계련결을 위한 새 행동계획 1단계 (2017년-2021년)문건과 회의진행정형에 관한 선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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