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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전교조위원장 당국의 교육정책무효화 위한 투쟁 선언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새로 선출된 남조선의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 위원장이 12일 본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정부》의 교육정책무효화를 위한 투쟁에 집중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전교조가 박근혜통치하에서 탄압을 받아왔지만 이에 맞서 민주주의와 참교육을 위한 투쟁을 꿋꿋이 전개해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박근혜《정권》이 전교조를 법외로조로 치부한것은 《국정》롱락의 장애물을 제거하기 위한 불법적인 통치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정부》와 《국회》에 전교조를 법외로조로 치부하도록 한 조치의 무효화를 요구할것이라고 밝혔다.
단체의 교섭권과 행동권을 확대하기 위한 립법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와 함께 교원, 공무원의 정치적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립법도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력사교과서《국정화》는 《국정》롱락의 핵심으로서 박정희를 부활시키고 친일독재세력을 미화하는 의식을 학생들에게 주입시켜 영원히 권력을 장악하려는 음모의 산물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는 국민들과 련대하여 력사교과서 《국정화》를 철회시키고 《국정화》에 부역한 책임자를 처벌, 축출하기 위한 운동을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9365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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