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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이 14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직맹일군들, 로동자들,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너무도 뜻밖에, 너무도 애석하게 우리 곁을 떠나신 때로부터 5돐이 되는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을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장군님의 태양상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절절한 그리움으로 날과 달을 이어온 지난 5년간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 분을 령도자로 모시고 이 세상 만복을 누려왔는가를 페부로 절감하게 한 나날들이였다고 언급하였다.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김정일동지는 불세출의 위인, 혁명의 대성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주체혁명위업이 추호의 흔들림없이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전 동맹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만들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obysaltori/577571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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