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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평화로운 세계 건설하는것은 조선의 투쟁목표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평화로운 세계건설이 선군조선의 투쟁목표로 된다는데 대하여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김정은동지의 이 말씀에는 강력한 자위적억제력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고 세계의 평화에 이바지하려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환경속에서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려는것은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념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오직 강한 물리적힘,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가지고있어야만이 진정한 평화를 담보할수 있다.
미제는 세계평화와 안전의 교란자, 파괴자이며 세계자주화위업의 주타격대상이다.
이 땅우에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대결은 불가피하며 따라서 우리가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가는것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최상의 결단이다.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수호하는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초미의 문제로 나선다.
미국이 노리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만이 아니다. 전조선반도를 발판으로 하여 주변나라들을 제압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다.
우리를 겨냥한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조선반도에 항시적으로 떠돌고있는 조건에서 강력한 자위적힘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고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한 의지이며 립장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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