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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악정과 부패의 온상 《새누리당》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4일 《악정과 부패의 온상 <새누리당>》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퇴진과 함께 《새누리당》해체를 요구하는 투쟁이 세차게 전개되고있다.
서울 여의도와 대구, 대전, 인천, 창원 등 각지의 《새누리당》사와 《의원》사무실앞에서 대규모항의투쟁이 벌어지고있다.
《새누리당 해체》의 함성속에 반역정당을 상징하는 기발이 격노한 군중에 의해 찢겨지고있다.
이것은 역도년의 하수인, 대변자가 되여 남조선을 인권과 민주의 페허지대, 부정부패의 소굴로 전락시킨 《새누리당》에 대한 분노와 저주의 폭발이다.
《새누리당》이야말로 부패무능한 박근혜《정권》을 배출한 반역정당이고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공범자로서 응당 박근혜와 함께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천하역적무리이다.
《유신》독재자의 후예를 《신뢰와 원칙의 정치인》으로 포장하여 《대통령》으로 만들고 선무당의 꼭두각시 박근혜역도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배를 불려온자들이 다름아닌 《새누리당》패거리이다.
사실 《새누리당》은 이미전에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혔어야 할 극악한 범죄집단이다.
《새누리당》은 리승만역도의 《자유당》으로 그 추악한 존재를 드러낸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민주공화당》, 《민정당》,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으로 문패를 바꾸어달면서 매국배족의 치욕스러운 죄악의 행적을 이어왔다.
그것은 그대로 사대매국과 파쑈독재, 반인권적악행으로 얼룩져있다.
반역정당의 뿌리를 들추면 그 주역들은 례외없이 특등사대매국노, 파쑈살인마, 반통일분렬광들이였으며 악명높은 도적왕초들이였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새누리당》을 반역정치와 부정부패의 아성으로 저주하며 침을 뱉고있다.
《동족대결당》, 《친미에 미친당》, 《전쟁당》, 《반통일당》, 《수구랭전당》, 《쓰레기당》, 《마피아당》, 《차떼기당》, 《비리정당》, 《색정당》, 《성추행당》 등 《새누리당》이 남조선인민들로부터 선사받은 오명들에는 반역정당의 추한 몰골이 그대로 비껴있다.
《새누리당》을 그대로 둔다면 제2의 박근혜, 제2의 최순실이 나오게 되고 남조선인민들이 치욕과 수난, 불행과 고통의 운명에서 언제가도 벗어날수 없다.
최근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안가결이후 《새누리당》이 《쇄신》을 운운하며 수습책을 모색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짓이다.
박근혜역도와 《새누리당》을 비롯한 친미보수세력들을 완전히 쓸어버리고 민중이 정치의 주인으로 되는 새 세상을 안아올 때까지 투쟁의 홰불을 절대로 놓지 않겠다는것이 오늘의 남녘민심이다.
박근혜역도의 퇴진과 함께 악정과 부패의 온상인 《새누리당》의 해체는 시간문제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hilokazaki/801156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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