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방송 이남사회는 아직도 태워버릴것이 너무 많다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 남조선의 《CBS》방송이 박근혜가 탄핵되였지만 아직도 남조선에는 태워버릴것이 많다고 주장하였다.

방송은 막후실세 최순실에 의한 《국정》롱락사태로 하여 시작된 초불민심이 끝내 박근혜를 탄핵하게 한후 새로운 한주간이 시작되였다고 밝혔다.
《국정》롱락의 공범이자 주범인 박근혜는 몰락하고있지만 초불은 계속 타오르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아직도 태워버릴것이 너무 많기때문이라고 전하였다.
초불민심이 경제민주화 등으로 국민을 현혹, 기만했던 박근혜의 즉시퇴진은 물론 력사교과서《국정화》와 성노예문제《합의》, 《싸드》배치결정 등 지난 4년동안 《정권》이 저지른 죄악들을 청산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방송은 초불민심이 지금까지는 한목소리를 내왔으나 앞으로는 방향설정도 분분해지면서 위기국면에 처하지 않겠는지 우려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어쩌면 이번 초불혁명은 지난 1987년의 6월항쟁처럼 미완성의 시민혁명으로 끝날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계속되는 초불민심은 검찰과 재벌 등 보수세력을 견제하고 통제하는 방안을 론의하는 공론장이 되여야 한다.
《정권》보다도 더 영향력이 큰 재벌들을 바로잡아야 할것이다.
불평등한 현실을 개선하여 권력과 돈을 가진자들에 의해 국민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100270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