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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역도의 꼭두각시행적 폭로 문건들 대량 발견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박근혜역도가 한갖 선무당에 불과한 최순실의 조종을 받아왔다는것을 립증하는 문건들이 대량 발견되였다.

최근 최순실과 그 관계자들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을 통해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정호성이 박근혜에게 전달하기에 앞서 최순실에게 보낸 많은 문건들이 발견되였다.
문건들에는 박근혜가 집권초기 내각을 구성하기 위해 장, 차관, 감사원장 등 고위직에 내정한 인물들에 대한 자료와 인사발표안들이 포함되여있다.
외교안보상 기밀문건은 물론 《대통령》의 일정표 그리고 정책추진계획과 같은 중대문건들 지어 박근혜의 해외행각일정이 담긴 문건들까지 들어있다.
박근혜집권전인 2012년에 30건의 문건이 최순실을 경유하였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이를 비롯하여 올해까지 박근혜에게 전달될 문건을 최순실이 먼저 손에 넣은것은 검찰에 의해 알려진것만도 모두 180건에 달한다고 한다.
이에 앞서 《JTBC》방송이 찾아낸 문제의 콤퓨터에도 50건의 문건이 들어있어 희대의 정치롱락사건의 단서로 되였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6593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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