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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효과가 큰 천연향나노분산제 100% 국산화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과수업을 발전시키고 산림자원을 적극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는속에 병충해를 미리 막을수 있는 천연향나노분산제가 개발되여 널리 도입되고있다.

최근 3년동안에만도 6만여정보의 과수면적에 이 분산제를 뿌려 95%이상의 살충률을 보장하였다.
이 분산제는 평양천연향료연구소에서 내놓았다.
소장 최등광은 나라에서 처음으로 개발도입된 천연향나노분산제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분산제생산방법과는 전혀 다른 독특한 방법으로 생산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천연향나노분산제를 국내의 원료에 기초하여 100% 국산화한것이 연구소의 성과이다.
연구사들은 향료생산의 세계적인 발전동향에 근거하여 천연향료들에 대한 분석과 향추출방법, 특성지표의 확증 등 살충효과가 강한 분산제개발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갔다.
기능성재료들의 알갱이크기를 나노급으로 만들면 살충효과를 비약적으로 높일수 있다는것도 밝혀냈다. 그리고 기능성재료들을 보다 안전하게 분산시킬수 있는 가용화제도 개발하였다.
봄철에 비해 대기온도와 습도가 높은 7월과 8월에 과수와 산림자원에 해를 주는 각종 벌레들과 균들의 면역이 강화되는데 맞게 기능성재료의 농도를 더 높이는 문제와 벌레알단계에서 살충하는 문제, 잎말이벌레를 죽일수 있게 침투이행성을 높이도록 하는 문제도 높은 과학기술적수준에서 해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9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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