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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들 초불투쟁 계속 벌려나갈 의지 표명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에 의하면 미국의 뉴욕에 사는 재미동포들이 9일 맨하탄에서 박근혜세력의 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에서 70년이상이나 쌓이고쌓인 페단을 청산하고 국민이 주인되는 사회를 만들 때까지 초불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그래야만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밝히고 《싸드》배치결정,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일본과의 군사협정,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무효화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에서 부패세력을 청산하지 않고서는 쉬운 해고, 청년실업을 비롯한 로동문제, 백남기농민학살사건과 같은 농민문제를 해결할수 없으며 나아가 남북관계, 조선반도 평화체제수립, 통일문제도 해결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앞으로도 해외동포들의 초불투쟁은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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