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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종목별 최우수선수들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105(2016)년 종목별 최우수선수들이 선정되였다.

력기종목에서는 엄윤철(남자), 림정심(녀자), 기계체조종목에서는 리세광(남자), 탁구종목에서는 김송이(녀자), 사격종목에서는 김성국(남자), 박명원(남자), 마라손종목에서는 박철(남자), 김혜성(녀자), 활쏘기종목에서는 전철(남자), 강은주(녀자)선수들이 평가되였다.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림정심, 리세광선수들은 녀자력기 75㎏급경기와 기계체조 남자조마운동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으며 엄윤철선수는 남자력기 56㎏급경기에서 은메달을, 김송이, 김성국선수들은 탁구 녀자단식경기와 남자 50m권총사격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박명원선수는 2016년 세계이동목표사격선수권대회 성인급 남자개인 10m이동목표사격경기와 10m이동목표혼합사격경기에서 2등을, 50m이동목표혼합사격경기에서 3등을 하였다.
박철선수는 만경대상국제마라손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김혜성선수는 2016년 싱가포르녀자달리기경기대회 반마라손경기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전철, 강은주선수들은 올해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와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 제13차 인민체육대회에서 공화국 새 기록을 수립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24867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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