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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로동개악페기와 권력에 추종하는 세력의 청산 요구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이 야당 의원들과 함께 13일 괴뢰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로동개악페기와 권력에 추종하는 세력의 청산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이미 국민들의 의지로 구태가 된 박근혜《정부》하에서 불법론난을 가증시킨 로동개악추진세력은 그동안의 페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불법적인 로동개악을 강행하기 위해 《정부》가 로조를 배제하고 로골적으로 압력을 가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의 탄핵과 함께 《국정》롱락과 불법적인 정경유착의 핵심인 로동개악도 탄핵과 퇴출절차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로조단체들과 청년들, 로동자들을 실업과 해고의 벼랑으로 내모는 로동개악을 앞서 추진하였던 황교안을 비롯한 부역자들 역시 《국정》롱락의 핵심정책을 강행추진한 첫번째 청산대상으로서 모든 직위에서 해임되여야 마땅하다고 강조하였다.
회견문은 이번 《림시국회》에서 로동개악을 페기하고 부역자를 청산하기 위한 론의를 시작하라고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67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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