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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신문 김정일총비서 서거 5돐 특집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5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업적은 영원할것이다》라는 제목과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주체위업의 위대한 계승자 김정은》이라는 소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에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제시하신 사상과 로선들이 조선인민의 앞길을 밝혀주는 영원한 기치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것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 3일부는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그리움은 더욱 강렬해진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날이 갈수록 온 생애를 민족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치신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그리움은 더욱 강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절세위인의 사상리론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벌가리아신문 《이스크라》 12월호도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편집한 《반드시 실현될 조선의 통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장군님께서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서술하였다.
파키스탄신문 《쿠에타 데일리 인디펜던트》 4일부는 《위대한 민족주의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선군의 기치높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구름을 막고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신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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