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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일본외무성관계자의 《조선공격》망발 비난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6일 《화를 불러올 어벌 큰 망발》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일본이 감히 대조선《공격》을 운운하는데까지 이르고있다.
얼마전 일본외무성관계자가 남조선괴뢰들의 요청이 있거나 일본의 안정에 중대한 위협이 된다면 《집단적자위권》을 발동해 《조선을 공격할수 있다.》고 대조선침략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냈다.
이것은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정치난쟁이들의 용납 못할 호전적망발이다.
최근년간 일본은 교전권, 참전권은 물론 정규군도 가질수 없게 된 전패국으로서의 법적지위에 도전하여 군사대국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일미방위협력지침》개정과 《안전보장관련법》채택 등으로 일본주변에만 국한되였던 《자위대》의 활동범위를 전세계에로 확대하였으며 《동맹국》들에 대한 군사적지원을 구실로 《집단적자위권》까지 행사할수 있게 되였다.
2017회계년도 국방예산을 사상최대규모인 5조 1,000억¥으로 책정하려는 등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의 개발과 구입에 발광하고있으며 공중 및 해상무력의 현대화, 원거리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미국이 내든 《반테로전》에 편승하여 해외공격형의 군사전략을 짜고 《자위대》의 해외진출을 본격화하였다.
이러한 배경하에서 국방관계자도 아닌 외무성관계 인물이 조금도 꺼리낌없이 《조선공격》의 어벌 큰 소리를 줴친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일본의 아시아재침은 시간문제이며 그 첫 대상은 우리 나라이다.
일본은 지난 세기처럼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그를 발판으로 대륙으로 진출하려 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물불을 가리지 않고 날뛰며 자국을 또다시 파멸에로 몰아가고있다.
오늘날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정치사상강국,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그 전략적지위가 달라졌다.
대세를 바로 보지 못하고 과대망상에 빠져 파멸을 불러오고있는것이야말로 정치소국 일본의 비극적행로이다.
지금 절대다수의 일본인민들이 지난 세기와는 대비도 할수 없는 무서운 참화를 몰아오게 될 《집단적자위권》행사에 완강히 반대해나서고있는것은 당연하다.
조선재침은 곧 괴멸의 길이다.
일본당국자들은 자기들의 어리석은 망동이 자국에 어떤 참화를 가져다주겠는가에 대해 새겨보고 심사숙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63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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