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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회고모임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회고모임이 13일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재중항일혁명투사, 중국항일혁명렬사,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과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재중항일혁명투사 리재덕의 아들 우명은 김정일장군님의 서거 5돐에 즈음한 회고모임에 참가하고보니 그이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간절해진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그이께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의 뜻을 이어 조선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령도하실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언급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가족들인 채세영의 손녀 채아려, 왕효명의 아들 왕민, 풍중운의 아들 풍송광, 호진일의 아들 채국장은 김정일장군님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우리들에게 있어서 거대한 손실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조선인민은 미제국주의와 남조선주구들의 온갖 책동을 물리치고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27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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