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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사법부에 대한 청와대의 사찰행위 폭로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남조선 《CBS》방송이 사법부에 대한 청와대의 사찰행위를 폭로하였다.

방송은 이날 세계일보사 전 사장이 《국회》청문회에서 청와대가 대법원장을 사찰했다는 내용의 문건이 있다고 밝힌데 대해 언급하였다.
대법원장의 일과를 낱낱이 기록하여 분류한것을 보면 사찰문건이 확실해보인다고 지적하였다.
현 방송통신위원장이 이전에 춘천지방법원장을 할 때도 사찰대상이 되였다고 하면서 이를 두고 야당에서는 정보원이 사찰하여 청와대에 보고한것으로 파악하고있다고 밝혔다.
리명박《정부》가 당시 대법원장과 민간인을 사찰한것처럼 박근혜《정부》에서도 대법원장의 뒤를 캔것으로 하여 충격적이라고 개탄하였다.
이것은 판결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헌정》유린행위외에 다름이 아니라고 비난하였다.
사법부에 대한 청와대의 사찰행위는 전 민정수석비서관의 업무일지에도 기록되여있다고 까밝혔다.
업무일지 곳곳을 보아도 청와대 전 비서실장 김기춘의 관심대상이 통합진보당 해산으로부터 언론,령장기각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방송은 《국회》는 물론 특검에서도 사찰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029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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