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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야당 의원들과 은행로조 대표들 로동개악을 강행한 당국 규탄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머니투데이》에 의하면 남조선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금융로조소속 각 은행로조 대표들이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로동개악을 강행한 괴뢰패당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공공부문 기업들에 성과년봉제도입을 강요하며 불법적인 리사회의결을 주도한 금융위원장이 이번에 민간은행들에까지 성과년봉제를 도입하도록 리사회에서 의결할것을 요구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에 따라 각 은행들이 12일 리사회의결을 기습적으로 강행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금융위원장을 즉시 퇴진시키며 그가 재직기간 강행한 수많은 불법적인 로동개악에 대한 수사도 함께 벌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사회의결을 강행한 은행장들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시 원상태로 되돌릴것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끝까지 책임을 물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성과년봉제도입이 최순실표 로동개악이라고 규탄하였다.
로조들의 총파업투쟁을 통해 박근혜《정권》의 로동개악시도가 최순실과 결탁한 재벌들의 뢰물청탁에 의한 국민탄압이였다는것을 밝혀냈다고 지적하였다.
회견문은 국민의 삶을 더욱 나락으로 내몰것이 뻔한 성과년봉제와 같은 로동개악을 강행하는 현 《정권》의 부역자들을 즉시 퇴출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047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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