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김정일총비서는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찬양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의 보검을 억세게 틀어쥔 공화국은 오늘도 복잡다단하고 격랑사나운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하면서 인류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있다.

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것은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김정일동지는 조선을 중심으로 세계정치구도를 새롭게 수립하신 탁월한 정치원로이시라고 찬양하였다.
세계를 제패한다며 호통치던 미국이 크지 않은 조선이라는 나라에 끌려다니는 믿기 어려운 현실이 펼쳐졌고 세계정치는 김정일동지의 결심과 의지대로 흐르게 되였다고 밝혔다.
김정일동지는 력사발전이 자주의 방향으로 드팀없이 나아가도록 이끌어주신 인류자주위업의 구성이시라고 격찬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희망과 신심을 안겨주시였다.뿐만아니라 자주는 무엇으로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를 세계앞에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시였다.
선군의 위력에 의해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의 모든 침략과 압살책동은 풍지박산나고말았다.
세계정치흐름은 반제자주의 방향으로 변함없이 흐르게 되였다.
참으로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세계를 제국주의의 검은 마수에서 구원해주시고 진보적인류에게 희망의 등대를 마련해주신 희세의 정치거장이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89981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