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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닌,우크라이나인사 유엔안보리의 《제재결의》 규탄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을 걸고드는 《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과 관련하여 5일과 6일 베닌, 우크라이나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의 자위적인 핵탄두폭발시험을 걸고드는 《제재결의》를 조작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의 조종에 놀아나 조작해낸 이번 《제재결의》는 성원국의 자주적권리와 생존권보장을 사명으로 삼아야 할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유명무실한 기구라는것을 다시한번 보여주었다.
쁠럭불가담나라들을 비롯한 전반적유엔성원국들은 렬강들의 정치적도구로 도용되고있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시급히 개혁할것을 절절히 요구하고있다.
미국의 가증되는 제재가 거꾸로 미국본토를 핵공격의 목표로 통채로 내맡기는 위험천만한 결과를 산생시켰다는것을 깨달을 때는 왔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 위원장 그리고리 글로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방적이며 무의미한 결의채택은 권위있는 국제기구에 대한 수치감만을 자아내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은 조선으로 하여금 자체의 핵억제력을 발전시키게 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비핵화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미국이 세계제패야망을 버리고 조선반도에서 해마다 벌리는 침략전쟁연습을 중지하며 비렬한 대조선제재를 철회하고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도록 강하게 요구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69958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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