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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오바마의 《북붕괴설》은 망상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7일 《진리에 도전해온자들의 말로》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에서 오바마의 대조선정책은 최대의 실패작이며 조선의 《붕괴》는 망상이라는 주장이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8일 《NK뉴스》에 《북조선의 <붕괴설>에 종지부를 찍을 때는 왔다》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려 각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은 오바마가 《붕괴설》을 주장하게 된데는 《박근혜의 입김이 작용》하였다고 까밝히고 《미국의 대북조선정책이 박근혜와 같은 꼭두각시의 입김에 따라 세워졌다는것은 16개가 넘는 정보기관들을 가지고있는 미국에 있어서 최대의 실패작이라는것을 인정해야 할것》이라고 개탄하였다.
이것은 선무당의 허황한 점괘에 불과한 박근혜역도의 《북붕괴설》에 놀아난 미국의 암둔한 정객들에 대한 심각한 질책이다.
한갖 무당놀음에 남조선정치판이 통채로 뒤흔들리고 다른 나라의 한다하는 정객들도 망신거리가 된 판에 허망한 굿소리를 정책적기초로 삼아온 《유일초대국》의 체면이야 더 말해 뭘하겠는가.
사이비무당이 비몽사몽간에 주절거린 《북이 곧 붕괴》된다는 잡소리를 되받아외우는 박근혜의 요설에 얼려넘어간 오바마가 호기있게 제창한것이 다름아닌 《전략적인내》정책이다.
오바마정권이 수년세월 조선이 《붕괴》되기를 속절없이 기다리다가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꼴이 된것은 하나의 특종 정치만화로서 세상의 조소거리가 아닐수 없다.
오늘날 조선의 현실을 대하는 국제사회의 시각과 인식은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2009년에 우리가 《붕괴》될 위험에 처해있다고 주장하였던 영국 리즈종합대학 교수 포스터 카터가 최근에 와서는 현실이 변화되는데 따라 자기도 마음을 바꾸었다고 하면서 조선이 《붕괴》되리라는 망상을 버리는것이 좋다고 언급하였다.
지난 6일 미국회 하원 외교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도 조선의 핵개발을 막지 못한 오바마행정부의 실패한 《아시아재균형정책》에 대한 비난이 비발쳤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에 아직도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바로 보지 못하는 미련한 정객들이 있는것은 비극이다.
그 누구의 《붕괴》를 떠들다가 도리여 총체적붕괴의 운명에 처한 박근혜역적패당의 말로를 보라.
붕괴는 철저히 진리에 도전하는자들의것이다.
비현실적인 《북붕괴설》을 계속 추구하는자들이 바로 보다 처참한 붕괴의 운명에 처하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292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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