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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8차 범국민행동 전개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17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남조선 80여개 지역에서 8차 범국민행동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77만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서울에서는 수십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초불집회에 앞서 시내 곳곳에서 박근혜패당의 즉시 퇴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렸다.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참사 유가족들과 시민들이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의 이름이 씌여진 300여개의 구명조끼를 바닥에 놓고 추모행사를 하였다.
공공운수로조는 초와 구호판을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며 초불집회에 참가할것을 호소하였다.
전국청소년혁명은 세종문화회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집회와 시위, 동맹휴학, 단체교섭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더욱 높여 학생의 인권과 선거권을 쟁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밖에 박근혜구속과 리석기석방을 위한 서명운동,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무효와 박근혜《정권》 즉시 퇴진을 위한 토요행동 등의 투쟁들이 시내 곳곳에서 벌어졌다.
서울에서의 투쟁과 때를 같이하여 전지역에서도 괴뢰집권세력 퇴진을 요구하는 웨침이 세차게 울려나왔다.
광주에서는 3만여명의 시민들이 《대통령 즉각 퇴진》, 《황교안은 박근혜다》, 《황교안 처벌》 등의 구호를 웨치며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박근혜《정권》퇴진 부산운동본부는 부산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박근혜퇴진 울산시민행동, 박근혜《정권》퇴진 제주행동도 울산과 제주도에서 각각 초불집회를 가지였으며 대전과 세종에서도 초불이 타올랐다.
초불은 박근혜가 《정치적고향》으로 여기는 대구에서도 타올랐다.
전라북도 전주에서는 3,000여명의 시민들이 도민총궐기집회를 가지였으며 남조선강원도의 춘천과 원주에서는 박근혜《정권》퇴진 비상춘천행동과 박근혜퇴진 비상원주횡성행동이 각각 집회를 가지고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안이 결정될때까지 초불집회는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정권》퇴진 충북비상국민행동은 도청 주변에서 범도민시국집회를 가진후 시위행진을 하였으며 박근혜퇴진, 민주확립 진주비상시국회의는 시국집회와 시위행진을 통해 박근혜탄핵안의 통과를 반대한 이 지역구의 《새누리당》의원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전라남도 순천, 려수 등 16곳에서도 《헌법재판소》의 탄핵안결정, 박근혜즉시 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들이 진행되였다.
박근혜퇴진 목포운동본부는 목포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의 눈물을 생각하면 박근혜를 용서할수 없다, 그가 반성하고 깨끗하게 물러나야 한다고 성토하였다.
한편 경상북도 김천, 성주, 구미, 안동, 경주, 포항, 의성 그리고 충청남도 공주, 서산, 천안, 서천, 홍성 등지에서도 초불투쟁이 전개된것을 비롯하여 남녘땅 곳곳에서 초불의 대하가 어둠을 밝히며 용용히 굽이쳤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8744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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