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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단체와 인사 박근혜를 하루빨리 심판할것 주장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5일 《민심을 거역하는 박근혜를 하루빨리 끌어내려 심판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가 《대국민담화》같은것을 들고나온것은 더는 빠져나갈수 없게 되자 분노한 민심을 조금이라도 눅잦히고 목숨을 연명하려고 벌려놓은 교활한 기만극이라고 규탄하였다.
현실은 박근혜의 골통에 어떻게 해서라도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피하고 제년의 퇴임후 안전을 담보할수 있는 《명예로운 퇴진》을 이루어볼 야심만 들어차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갖은 요술을 다 부리는 박근혜의 목덜미를 잡아 끌어내려 력사의 오물장에 처넣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남조선인민들과 함께 박근혜를 끌어내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거세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은 4일 발표한 《불의 물결, 빛의 함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초불이 홰불이 되고 홰불이 불바다가 되여 오늘 남조선 전지역에서 활활 타오르고있다고 썼다.
글은 오늘의 초불은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의 불길, 민심의 불길이라고 하면서 해외동포청년들도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적극 지지하며 곳곳에서 그들의 투쟁에 련대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29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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