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재중총련 남조선 각계층의 정의의 투쟁 지지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4일 《남조선 비상국민행동의 정의로운 투쟁을 견결히 지지성원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퇴진을 요구하여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남녘동포들이 지펴올린 투쟁의 불길을 분노한 민심에 도전하는 오물들을 모조리 쓸어버리며 민중이 주인이 된 새 사회, 새 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정의의 결사항쟁으로 견결히 지지성원한다고 밝혔다.
지금 박근혜는 사상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헤여나기 위해 온갖 발악을 다하고있으며 또다시 《북도발》설을 퍼뜨리면서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보려고 획책하고있으나 그것은 조여든 숨통을 열어보려는 어리석은 수작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박근혜퇴진 및 구속수사, 《새누리당》해체를 요구하여 일떠선 비상국민행동의 의지가 전지역을 뒤흔들어 승리할것이라고 굳게 믿으면서 남녘동포들과 함께 박근혜《정권》을 쓸어버리고 남조선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6798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