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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성원들 박근혜구속과 량심수석방 요구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로동계, 종교계, 예술계 등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이 15일 서울에서 박근혜를 구속하고 량심수들을 석방할것을 요구하는 《련대의 밤》행사를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민중총궐기를 주도하였다고 하여 민주로총 위원장에게 중형을 선고한것은 부당한 탄압소동이며 황당하기 그지없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량심수들을 감옥에 가두는것은 권력의 불의에 저항하지 말라는것이나 다름없다고 하면서 진짜 감옥에 들어가야 할것은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민주주의를 유린한 권력자들이라고 성토하였다.
무고한 주민들을 향해 칼을 휘두르고있는 사법당국은 이 땅의 주인이 민중임을 똑바로 알고 박근혜를 즉시 구속하고 량심수들을 석방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투쟁참가자들은 박근혜《정권》이 저지른 부정부패행위들의 청산을 주장하는 선전활동을 벌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655020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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