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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야당 당국의 불법행위 단죄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6일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박근혜역적패당의 불법행위를 규탄하였다.

그는 어제 진행한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전 세계일보사 사장이 증언한 대법원장사찰의혹과 막후실세의 억대의 매관매직의혹은 군사독재《정권》에서나 있을번 한 대단히 심각한 문제라고 밝혔다.
만일 청와대가 대법원장을 감시해왔다는것이 사실이라면 박근혜가 탄핵을 당해도 몇번은 더 당할 정도로 중대한 불법행위라고 비난하였다.
특히 세계일보사 사장이 정윤회와 관련한 문건을 보도한 이후 해임되여 신변위협을 느꼈다고 증언한것은 《정권》의 언론통제와 언론자유말살행위를 적라라하게 보여주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특별검사가 못된 권력의 정체를 철저히 파헤쳐 관련자를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이 당 원내대표는 정윤회가 청와대에서의 공식 직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보좌》해왔다고 밝혔다.
정윤회와 관련한 문건의 핵심은 《국정》롱락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는 청문회과정에 7억원의 뢰물을 받아먹은 당사자로 정윤회가 거론되였다고 하면서 이제는 그가 그동안 어떤 일들에 관여했는지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100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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