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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수산기지에서 물고기잡이성과 확대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동해수산기지들에서 겨울철물고기잡이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그중에는 통천수산사업소도 있다.
수산사업소에서는 11월초부터 집중적인 어로전을 벌려 현재까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8배이상의 물고기를 잡아들이였다.
최근에는 매일 수십t의 물고기잡이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지배인 리영진은 사업소에서는 물고기잡이작전과 지휘를 기동적으로 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지난 시기보다 자망, 거망을 비롯한 어구수단들과 정보통신수단들을 3배로 늘이고 자망과 거망에 의한 2중어업을 동시에 진행할수 있는 토대를 갖추었다.
이러한 준비를 갖추고 바다로 진출한 어로공들은 어장을 신속히 타고 분산 및 집중어로와 나가면서 잡고 들어오면서 잡고 앞질러가면서 잡는 어로방법으로 많은 량의 물고기를 잡고있다.
사업소에서는 고기배들의 정광설비와 권양능력을 높여 기망당, 척당 어획고를 2배로 늘이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42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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