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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추문사건책임을 회피하는 박근혜 규탄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 남조선 《CBS》방송이 특대형부정추문사건의 책임을 회피하는 박근혜의 추태를 규탄하였다.

방송은 박근혜가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답변서》를 통해 미르재단의 수백억원모금의혹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였으며 뢰물행위와 직권람용, 기밀루설 등 제기된 법률위반혐의를 모두 부인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박근혜가 뢰물죄 등 법률위반문제도 법원이 충분한 심의를 거쳐 판단해야 한다고 한것은 《헌법재판소》에 대한 압력의도를 내비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박근혜가 모르쇠와 남탓으로 일관하다 못해 급기야 《탄핵사유를 인정할 증거가 있더라도 파면을 정당화할만큼 중대성은 없다.》고 한것은 도발성주장이라고 방송은 단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27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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