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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를 극도로 오염시킨 남조선강점 미군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틀고앉아있는 서울 룡산미군기지주변의 지하수가 허용수치의 500배이상에 달하는 독성물질들로 오염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기지주변의 2곳에서 지하수를 조사한 결과 인체에 극히 해로운 독성물질들이 각각 허용수치의 587배, 512배나 검출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시측은 미군기지내부의 오염구역을 정화하지 않으면 오염된 지하수가 계속 흘러나오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환경부에 기지환경에 대한 조사결과를 공개할것을 요구하였다.
하지만 환경부당국은 남조선 각계의 반발이 두려워 《미국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느니, 《외교관계, 업무의 공정한 수행에 지장을 초래한다.》느니 하며 조사결과의 공개를 거부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07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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