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신문 통합진보당해산의 진상규명 요구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통합진보당이 강제해산된지 2년이 지난것과 관련하여 20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의 강제해산을 결정한지 2년이 지났다고 하면서 그날의 결정은 반민주적폭거라고 규탄하였다.
박근혜탄핵안이 가결된 지금 민주주의회복은 가장 중요한 사회적과제로 나서며 특히 통합진보당해산의 진상규명과 관련자처벌을 떼놓고 민주주의에 대해 말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청와대 전 민정수석비서관의 비망록을 통해 드러난것처럼 통합진보당해산은 청와대 전 비서실장과 《헌법재판소》소장사이 음모의 산물이라고 비난하였다.
뿐만아니라 청와대의 계획에 따라 법기관과 권력이 총동원되여 초보적인 질서마저 무너뜨린 《헌정》유린의 정점에 있는 사건이라고 까밝혔다.
사설은 청와대의 정치적탄압의 내막이 드러난 지금 통합진보당해산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은 민주주의 회복의 핵심과제가 되였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진보와 민주세력모두의 적극적인 련대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1855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