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언론 박근혜의 말로는 더욱 비참해질수밖에 없다고 주장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9일 《국민에게 전쟁 선포한 박근혜의 답변서》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가 16일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답변서》에 《국회》의 탄핵안통과는 불법적처사이며 탄핵리유도 사실이 아닐뿐아니라 이를 립증할만 한 증거도 없으므로 기각되여야 한다고 밝힘으로써 국민에게 정식 도전장을 제출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임기단축을 포함한 진퇴문제를 국회에 맡기겠다.》고 하던 박근혜가 정말 《국회》에서 탄핵을 결정하자 본심을 드러낸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초등학생부터 로인까지 찬바람을 맞으며 거리로 나섰던 수백만 국민에게 최소한의 미안한 마음조차 없는자가 《대통령》이라니 이 땅의 국민으로 산다는것이 부끄러울 따름이라고 개탄하였다.
국민들의 마음속에 이미 박근혜라는 사람은 《대통령》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대통령》이 이기든, 국민이 이기든 둘중 하나가 이겨야 끝나는 전쟁이 시작되였다고 하면서 파렴치한 박근혜《대통령》의 말로는 더욱 비참해질수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8250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