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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오바마의 대조선정책 비난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인터네트통신 《NK NEWS》를 비롯한 세계의 주요언론들은 오바마는 조선이 불안정하기때문에 인차 《붕괴》될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 어떤 조짐도 보이지 않는다,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조선에서 불안정한 요소라는것은 찾아볼수 없다, 경제는 장성하고 사람들은 희망에 넘쳐 생활하고있다, 이것은 조선의 병진로선의 승리를 말해주는것이다, 이미전에 많은 사람들이 조선이 《붕괴》될것이라는 망상에서 깨여나 현실로 돌아왔는데 오바마는 무슨 근거를 가지고 조선의 《붕괴》를 주장하게 되였는가, 최순실의 암시를 받은 박근혜의 입김이 작용하였다, 이에 따라 미국이 대조선정책을 세웠기때문에 완전히 실패하였다, 미국은 이것을 인정해야 한다라고 일제히 보도하였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세계제패에 환장이 되여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는 미국에 대한 일종의 조롱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세계가 박근혜는 물론 오바마도 무당의 꼭두각시노릇을 하였다고 야유조소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허재비같은 박근혜따위의 말만 곧이듣고 분별없이 날뛰던 오바마로서는 참으로 메사하고 창피하게는 되였다.
그 누구를 탓할것도 못된다.우리와 세계의 거듭되는 충고를 귀담아듣지 않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려온 결과이기때문이다.오바마는 불량배국가로 소문난 미국에 선무당의 꼭두각시에게 놀아나는 초대국이라는 또 하나의 오명을 덧씌워놓았다.
론평은 오바마든 그 하내비든 괴뢰들따위를 내세워 저들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다가는 더 큰 망신과 수치를 당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53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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