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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용호외무상 도이췰란드 테로사건 위문전문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리용호외무상은 베를린에서 있은 테로사건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21일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외무상 프랑크-왈터 슈타인마이어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그와 피해자유가족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한다고 지적하였다.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 우리 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립장을 재확언하면서 도이췰란드정부와 인민이 이번 사건의 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8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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