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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동족대결정책의 유지는 파멸 면치 못한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1일 《대결광에게는 파멸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수하졸개들이 최악의 위기속에서도 다 거덜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고집하고있어 여론의 조소를 받고있다.
이른바 《대통령》권한을 대행하고있다는 괴뢰국무총리 황교안과 외교부 장관 윤병세, 통일부 장관 홍용표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아직도 입이 살아 《대북제재압박강화기조 등 기존 대북, 대외정책의 일관한 견지》, 《국제사회의 긴밀한 공조를 통한 북핵대응》에 대해 떠들고있다.
이것은 겨레의 요구나 저들의 죄악은 아랑곳없이 박근혜의 극악한 대결정책을 끝까지 유지해보겠다는 특등졸개들의 최후발악행위, 민족반역아들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이다.
쓰레기패거리들이 유지를 떠드는 기존 대내외정책이란 민족우에 외세를 올려놓은 사대굴종정책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로 일관된 동족대결정책이다.
특히 《자유민주주의체제에 의한 통일》을 목표로 내세운 《대북정책》은 외세를 등에 업고 미국의 식민지통치체제를 우리에게까지 확대시켜보려는 극악한 체제대결론이다.
쌀시장전면개방과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의 무기한 연기, 《맞춤형억제전략》실행과 《싸드》배치강행,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 등도 외세추종, 동족대결정책의 추악한 산물이다.
동족을 주적으로, 전쟁의 상대로 정한 대결정책으로 북남관계를 전면차단하고 전쟁위기를 날로 고조시켰으며 남조선을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 대국들의 핵대결장으로 전락시킨것은 박근혜괴뢰패당의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중의 죄악이다.
남녘땅을 휩쓴 거대한 초불바다는 이미 박근혜역도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렸으며 청와대마녀의 반역정책에도 사형선고를 내렸다.
그런데도 죄의식과 반성의 기미는 꼬물만큼도 없이 완패한 대결정책을 부여안고 악을 쓰고있는 보수패거리들의 추태는 민족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도전하는 또 한차례의 반역행위, 범죄행위가 아닐수 없다.
력사가 보여준바와 같이 동족대결은 매국의 길이며 거기에서 살길을 열어보려던자들은 례외없이 파멸을 면치 못하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가 황교안을 《제2의 박근혜》로, 윤병세, 홍용표 등을 역도년의 특등파수군, 특대형추문사건의 공범자들로 단죄하며 력사의 심판대에 끌어낼것을 주장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청와대악녀의 대결정책에 추종해온자들의 운명은 달리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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