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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국무총리의 사퇴 주장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참여련대가 2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역도의 통치를 그대로 이어가려는 괴뢰국무총리의 퇴진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국무총리》가 마치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아무런 책임이 없는것처럼 놀아대며 박근혜《정권》의 대표적인 페단으로 꼽히고있는 《싸드》배치와 《국정력사교과서》도입, 로동개악과 성과퇴출제 등을 그대로 강행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국무총리》는 《대통령》권한대행자격이 없을뿐아니라 직무유기와 직권람용의 책임을 물어야 할 처지에 놓여있다고 비난하였다.
황교안이 법무부 장관시기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수사를 방해하였을뿐아니라 박근혜《정권》초기에 정보원의 《대통령》선거개입행위를 은페하려고 검찰수사에 부당한 압력을 가하였다고 그들은 폭로하였다.
제2, 제3의 박근혜가 나타나지 않도록 범죄행위에 가담한 공범자, 비호자들도 반드시 같이 처벌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박근혜와 함께 《국무총리》도 퇴진할것을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107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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