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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영화감상회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로므니아, 기네, 에티오피아, 나이제리아, 알제리, 싱가포르에서 5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조선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누리에 빛나는 선군태양》, 《김정일화》, 《조선은 피눈물로 말한다》,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 등 조선영화들을 감상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가 조선인민과 함께 피눈물을 흘리던 때로부터 5년이 되였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될것이다.
우리는 앞으로 태양의 꽃들을 더욱 활짝 피워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업적을 길이 전해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205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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