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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지극한 정성으로 한 로동자 소생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의료일군들이 인간에 대한 지극한 정성으로 한 로동자를 기적적으로 소생시키였다.

지난 10월 평양의 김만유병원으로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자 전광수가 구급으로 실려왔다.
두개골우무러들기골절, 뇌좌상을 비롯한 복합외상을 당하고 출혈을 많이 한 상태에서 들어온 환자의 생명은 시각을 다투었다.
병원에서는 유능한 의료일군들로 의료진을 조직하였다.
그들은 여러차례에 걸치는 수술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으며 환자의 건강회복을 위해 갖가지 영양식품들을 마련해주었다.
우월한 무상치료제의 혜택과 의료일군들의 정성속에 환자의 상태는 나날이 회복되여갔다.
로동자를 소생시키기 위해 수십명의 의사, 간호원들이 떨쳐나 긴장한 치료를 벌린 기일은 50여일에 달한다.
기자와 만난 과장 박창혁은 정성이 지극하면 돌우에도 꽃을 피울수 있다, 인간생명의 기사들인 우리 의료일군들은 피면 피, 살이면 살, 모든것을 다 바쳐서라도 기어이 환자를 살려낼 각오를 안고 치료전투에 진입하여 환자를 끝내 살려냈다, 지금 환자의 건강은 아주 좋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15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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