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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미만 녀자월드컵 우승 녀자축구선수들을 축하하는 모임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축구련맹 2016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하고 조국의 영예를 떨친 녀자축구선수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2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관계부문, 체육부문의 일군들, 선수, 감독들 등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는 녀자축구선수들이 이번 경기대회에서 1위를 쟁취한것은 조선녀자축구의 발전모습과 전망, 세계를 앞서나가는 백두산대국의 기상을 만방에 과시한 또하나의 쾌승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녀자축구선수들이 국제경기들마다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황영봉책임감독, 최설경선수가 결의토론을 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청년중앙예술선전대의 축하공연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7658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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