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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박근혜일당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 요구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비상국민행동)이 21일 서울에서 《국정》롱락범죄자들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박근혜일당이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답변서》라는데서 불법행위를 전부 부정하고 최순실 역시 《대통령》과의 공모사실을 전면부인하고있는 상태에서 개시되는 특검의 역할에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대통령》과 재벌간의 정경유착을 드러낼 뢰물죄와 청와대 전 비서실장 김기춘, 전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의 직권람용, 《세월》호참사 7시간동안의 박근혜의 행적, 청와대의 사찰과 공작정치 등에 대해 특검이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를 진행할것을 요구하였다.
특히 박근혜탄핵안 가결로 그의 직무수행이 정지된 상태에서 청와대에 대한 수색은 물론 검찰수사를 거부했던 박근혜에 대한 대면수사도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주로총도 이날 특검사무실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일당의 부정추문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하였다.
한편 참여련대도 이날 특검이 반드시 밝혀내야 할 의혹과 범죄혐의 등 수사대상을 정리한 의견서를 발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8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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